크… 역시는 역시인가..?

불후의 명곡에서 김경호가 김종서의 대답  없는 너를 불렀는데…

무슨…. 내일 모레 50살을 넘어다 보시는 분이.. 3옥타브 솔을  가지고 놀면서… 가창력을 뽐내는 건지;;

게다가 김경호는 성대결절이 두번이나 왔었기 때문에 그동안 목상태가 매우 안좋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회춘을 하는듯…?

 목상태와 가창력도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고 있는 기분이 든다.(무섭다..)

진짜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