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CBT때 문제가 됐던, 대기열 문제가 1도 수정안됐음.

굉장히 제약된 숫자의 인원을 가지고 실시하는 CBT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열이 1시간 이상…

하지만 스마일게이트 측 에서는 이런 문제해결을 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는 것 같지 않아 보임..

 

 

 

 

 

공지에서 볼 수 있듯이.. 어떠한 해결의지도없이..

그냥 기다리면 된다고만 말하고있음..

운영 컨셉을 이렇게 잡은건지, 원래 그런 건지 잘 모르겠지만…

1차때도 있었던 문제를 2차때 그대로 끌고 온 것은.. 굉장히 잘 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