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부작 거린 것 중에 애착이 가면서도.. 가장 아픈 손가락인.. 침착맨 DB…

처음 시작은 가벼운 마음이었지만…

어째.. 가볍지가 않게 되버린ㄷㄷ..

몇 달간 업데이트를 못하기도 했지만…

결국 떨쳐내지 못하고.. 다시 손에 든.. 나의 아픈 손가락 중 하나..ㅠ

기본적인 캐릭터들의 도감등록은 다되어있지만..

 

아직 100% 완벽한 것은 아니라 .. 손을 더 봐야하는.. (귀찮)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침착맨 대미지 계산기…

 

16년 6월 7일 처음 오픈한 이후로…

집계 된 것만 총 1,200만뷰가 넘었다…

찾는 사람이 꾸준하니..

내가 이게임을 현재 활발하게 하지 않지만..

관리만큼은 꾸준히 해줘야겠다는 압박감이 상당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