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명칭
영문명 : ROOMz
한글명 : 룸즈
일문명 : ル-ムズ
장르
On-Line Action Role Playing Game
“FANTASY + PUZZLE + ROOM + GROUP”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RPG
Arena 
위대한 마법사 위드엘(Withel)의 書庫
마법책과 두루마리 그리고 마법과 관련된 온갖 잡동사니(Artifact)가 널려 있는 수많은 방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서로 미로처럼 얽혀 있다.
광장을 통해 사람들은 위드엘의 은신처로 들어가게 된다.
게임 목표
1. 탐험
2. 교류 (師弟그룹 결성)
3. 전투 (Monster, 他플레이어)
4. 능력 성장 (레벨,마법,기술)
5. 퍼즐
6. 아이템 수집 (지팡이,반지,목걸이,아티팩트)
7. ‘타란’이 불러들인 악마들을 제거 (Boss)
8. 최후의 적 ‘타란’을 제거 (Last Boss)
 
◆ 기초 배경 시나리오
타락한 천사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진 위대한 마법사 ‘Withel(위드엘)’은
수세기를 거쳐 지상의 모든 마법사들 사이에서 살아있는 神話가 된다.
그는 아버지와 인간 어머니의 관계를 질투하여 끝내 어머니를 죽게 만든 ‘Moloch’에 대한 원한을 품고,
수세기 동안 자신에게서 신과 대항해 싸울 만큼의 능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수많은 마법을 창조하고 이를 집대성 한다.
그는 이미 인간의 영역을 초월하여 몰록과의 전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에 이른다.
이 때 몰록은 마법의 힘을 통해 신의 영역에 침범하려는 인간들을 말살하기 위해
‘Withel’과 함께 지상의 모든 마법사들을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지상의 모든 마법사들은 한날 한시에 동일한 꿈을 꾸게 되는데,
몰록은 꿈을 통해 ‘위대한 마법의 지식들을 남기고 ‘Withel’이 죽었음을 알린다.
“Withel을 존경하던 마법사들은 ‘Withel’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그를 시기하거나 부러워하던 무리들은 그의 마법을 탐하여 ‘Withel’의 은신처로 몰려들게 된다.
‘Withel’의 은신처에 처음 도착한 이는 부름을 받은 이들 중 유일하게 마법사의 신분이 아닌 사기꾼이며 도둑으로써
온갖 사악한 일들을 일삼기로 이름이 높은 ‘타란’이라는 자였다.
그는 ‘Withel’이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놀란다.
하지만 몰록의 속삭임이 그의 귀를 달게하였고,
타란은 주저없이 영혼의 거래로써 인간의 힘으로 꿰뚫기 힘든 거짓의 혀와 얼굴을 갖게된다.
결국 타란의 어처구니 없는 속임수에 평생토록 준비해온 몰록과의 전쟁의 문턱에서 ‘Withel’은 쓰러지고 만다.
타란은 복잡하게 얽혀있는 은신처 속으로 숨어서,
몰록의 지시에따라 몰려든 마법사들을 제거하기 위한 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에 옮긴다.
몰려든 마법사들은 타란의 계략을 알지 못한채 ‘Withel’이 남겨놓은 마법의 지식들을 탐닉하고
서로 최고의 마법을 추구하며 은신처의 구석구석을 탐험한다… 과연 타란과 마법사들의 전쟁은 어떻게 될 것인가?
게임설명
ROOMz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촛점를 맞추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 연결되어 크고 작은 문파(조직)를 만들어 간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대의를 만들고 명예를 쌓아 간다.
멋진 아이템보다 더욱 멋진 것은 위대한 스승을 만나는 것이며
훌륭한 제자들을 거느리는 것이다.
ROOMz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 아닌 진정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임인 것이다.
◆권장사양
OS: Windows? 2000,95,98,NT 4.0 SP5
CPU: Pentium? 233이상 (권장:600이상)
RAM: 64MB 이상 (권장:128MB 이상)
Video: DirectX 지원
Sound: DirectX 지원
Internet: 인터넷 서비스 가능
룸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사제시스템
 
 
⊙ ROOMz 시스템의 특징 – M&P(Master and Pupil) [사제시스템]
    대스승 – 스승 – 제자 – 동기 – 그 외의 문파 구성원
대스승
⊙ 개념
    문파 최고의 위치
    스승이 없이 제자만 있는 캐릭터
⊙ 특징
    직속제자의 능력에 따라 마나곤과 퓨필곤의 마나가 저절로 증가
    문파의 모든 사람의 m&p 창에 자신의 아이디가 표시 실제 게임 상에서 문파 구성원의
      아이디 위에 자신의 아이디 표시
    스승기능 포함
⊙ 유의사항
    스승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속성 마법밖에 사용할 수가 없다.
스승
⊙ 특징
    제자로부터 퓨필곤 획득 (제자는 최대 6명, 퓨필곤도 제자수에 따라 6개까지 획득 가능)
    제자 호출 / 제자 곁으로 이동 가능 (조인)
⊙ 퓨필곤
    제자의 능력과 제자가 물려받은 마법의 수에 의해 결정
⊙ 유의사항
    전수하는 마법은 모든 제자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수 마법을 잘 선택하여 제자 모두가 만족하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나를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제자를 만나 더 높은 한계치의
     퓨필곤을 얻는 것이 유리하다.
제자
⊙ 특징
    스승으로부터 마법 전수 (최대 6개까지 전수 가능)
    자신의 속성과 다른 마법도 사용 가능
⊙ 마법 전수의 조건
    제한 충성도 만족 (최대 100까지)
⊙ 유의사항
    스승에게 물려받은 마법은 자신의 제자에게 다시 전수할 수 있다.
    훌륭한 스승을 모시면 게임을 편하게 풀어 나갈 수 있다.
동기
⊙ 개념
    같은 스승을 모시고 있는 캐릭터들
⊙ 특징
    서로 호출 가능
    동기가 있는 쪽으로 이동 가능 (조인)
⊙ 유의사항
    m&p 창에서 동기들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 외의 문파 구성원
⊙ 특징
    아이디가 타 문파 사람들과 다른 색으로 표시
    아이디 위에 같은 대스승의 아이디 공유
⊙ 유의사항
    문파의 사람들과 파티를 맺을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많은 시스템적인
      지원이 있다.
캐릭터 소개
 
Shaman(흑 마법사) : 저주, 독, 소환 등 어둠의 마법
그들은 어둠과 죽음에 관한 학문을 연구한다는 이유로 사람들로부터 많은 고통과 불공평한 대우를 받곤 했다.
사실, 그들이 죽음에 대해 심취하게 된 진정한 배경은 부활과 생명에 대한 관심이었지만…
한편, 의아한 것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그들이 더욱 굳건한 결속력을 다져가고 있다는 것이다.
Whitemage(백 마법사) : 치료등의 보조마법
이 땅의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백마법사들은 알려진 것보다 베일에 감추어진 것이 더욱 많으며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조차 여전히 알 수 없다.
다만, 그들이 ‘우정’이나 ‘동료의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으며 ‘혼자’보단 ‘함께’라는 구호를 더욱 의롭게 여긴다는 점에서 그들에 대해 추측해볼 뿐이다.
Wizard(청 마법사) : 물,바람, 전기와 관련된 속성의 마법.
가장 깊은 역사와 영향력을 갖고 있는 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고집스럽게 정통마법만을 추구하며
생의 대부분을 불가사의한 지혜를 탐구했기에, 그들의 육체는 분명 늙고 허약해 보이지만
마법과 행동에 있어서의 경쾌함과 속도는 세상 어느 누구도 따르지 못한다.
Archemist(적 마법사) : 불계열의 마법
다소 느린 면은 있으나 순간에 모든 것을 불태워버릴 수도 있는 가공할 위력의 마법을 위해 적마법사들은 일찍부터 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 때문인지, 지금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적마법사들은 마치 용맹한 전사처럼 좋은 체격을 갖추고 있다.
게임 시나리오
모든것의 시작과 끝에 마법이 있었다…
최후의 전쟁이라 불린 신계대전 그것은 문자 그대로 신들의 전쟁이었다.
신에게 가장 근접한 종족인 세라핌들은 멸망의 창으로 마왕 몰록을 다스리려 했고 이에 몰록은 자신의 군대를 지상에 일으켜 세라핌들의 심장을 찔렀다. 그 결과 세라핌과 몰록 모두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신계대전이 끝난다. 신계대전에서 살아남은 세라핌 중에는 위드엘이란 소년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종족에게 멸망을 가져다 준 몰록에게 복수하고 말겠다는 결심을 하고 어딘가에 살아있을 몰록을 찾아 그 자취를 감춘다. 그의 손에는 세라핌의 마지막 유산인 운명의 수정이 있었다.
사람들이 신화라고 부르는 신계대전이 끝나고 인간의 시간으로 천년이 지난 시대.
이후 천년, 신계대전의 전장이었던 바실로니아 대륙은 다시 자연의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었다. 광활한 토지 위에 여러 가지 기후가 존재하여 숲이나 초원, 사막 같은 다양한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바로 여기서 인간이 일어섰다. 과거 신계대전의 마력이 아직까지 남아 폭주하는 야수들로부터 인간을 지켜내고 있었고 인간은 과거의 모습을 잊은채 짐승과 다름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인간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자신들의 처지에 맞는 생활의 터전을 찾기 시작했고, 각각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여러 지역으로 나뉘어져 살아가게 되었다. 몇몇의 지역에서는 수 천명의 사람들이 모인 성읍이 생겨나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으나, 반대로 인적이 없는 깊은 산맥으로 사라져 버린 무리들도 있었다.
어느날 그들 사이에 특별한 힘을 가진 이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바람보다도 빠르고 야수보다도 강력하였다.
겉으로 보기엔 특별할 것 없는 외양을 지닌 그들은 자신을 마법사라고 소개하였다.
마법사들은 곧 바실로니아 인들을 그들의 제자로 받아들였고 바실로니아 대륙엔 마법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사람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이 새로운 힘을 경배하였고 마법사들은 곧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어 그들의 위대한 과거를 노래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뒤에는 바로 운명 수정의 파편과 함께 모습을 감춘 최후의 세라핌 위드엘이 있었다.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몰록에 대한 끝없는 복수심은 위드엘에게 사라진 세라핌의 마법을 다시 만들어내게 했다. 무한한 시간을 가진 존재인 위드엘은 천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사라진 마법을 부활시켰고 그 마법들을 이용해서 최후의 마법을 합성해 내기 위해 자신은 호라의 탑에서 그의 전인들을 이용해 인간의 마력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마법이라는 단맛을 보게된 인간들은 위드엘을 가장 정점에 있는 마법사-대마도사-로 받들게 된다.
인간들은 그의 계산대로 무한한 힘을 그에게 제공했고 위드엘은 최후의 마법의 완성에 마지막 한걸음 만을 놔두고 있었다. 바실로니아 대륙에서 위드엘의 진짜모습과 그의 최후의 마법을 아는 단 한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신계대전에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은 마왕 몰록이다. 그는 자신을 죽이려드는 위드엘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가장 사악한 인간을 자신의 분신으로 만든다. 타란이라는 이 마도사는 자신이 마법사의 정점에 서기 위해서 미지의 존재인 몰록과 손을잡고 대마도사 위드엘에 반기를 들어 호라의 탑으로 쳐들어간다.
그것이 또 한번의 멸망을 가져올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모른채…
다양하고 화려한 마법이 존재하는 본격적인 마법사들만의 게임
룸즈의 세계에는 청, 적, 백, 흑의 4가지 고유한 속성의 마나가 존재하며, 마법사들은 자신의 체질(캐릭터)에 맞는 마나만을 자연으로부터 흡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평생토록 오직 하나의 마나만을 추구하며 수련해야 하지만,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통해 룸즈의 마법사들은
자신이 가질 수 없는 다른 속성의 마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각 속성에 따른 기본마법 뿐 아니라 문파에 가입함으로써 배울 수 있는 문파마법(대스승마법, 스승마법, 제자마법)으로 같은 캐릭터 내에서도
차별화를 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퀘스트나 이벤트를 통하여 기본마법이 아닌 특별한 마법을 배울 수 있도록 추가할 예정입니다.
M&P라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권력 구조를 게임화한 최초의 온라인 게임
M&P에 의해 이루어진 ‘문파’는 다른 온라인 게임의 파티와는 다릅니다.
각각의 유저는 소중한 스승님과 여러분을 열심히 따르는 제자 사이에서 흐르는 넉넉한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문파에 가입함에 따라 문파전, 문파 마법의 획득, 계급의 상승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한 문파의 구성원이라는 점에서
끈끈한 유대관계를 느낄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문파시스템의 강화로 인해 각각의 캐릭터는 전투 및 몬스터 사냥에 의한 단순한 성장이 아닌 문파내의 여러 관계에 의한 다차원적인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카툰과 실사의 장점을 흡수한 2.5D 그래픽
특유의 게임시스템인 M&P의 정치적이고도 무거운 면을 중화시키고, 유저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2.5D 개념의 그래픽방식을 사용한 밝고 화려한 색감을 보여줍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결국 룸즈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초점를 맞추고 있습니다. 멋진 아이템을 얻는 것보다 더욱 멋진 것은
위대한 스승을 만나고 훌륭한 제자들을 거느리는 것입니다. 룸즈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 아닌 진정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