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CBT 마지막날… GM이 거기서 왜 나와?

로스트아크 마지막 클로즈베타가 성공적- 으로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차때에 비해서.. 많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2차때는 분명 갓게임이 될 것 같았고 금방 출시해도 될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줬다면….

파이널에서 뭔가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 2차때 보다 완성도가 오히려 후퇴됐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줄 알았는데.. 주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더라구요..

 

아무튼… 그런것들은 앞으로 로스트아크측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고, 클로즈베타 자체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저또한 관련된 많은 기록들을 남겼지만… 기회가 된다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편집하기 귀찮..)

 

각설하고,

CBT 마지막날 길드원들과 리베하임섬에 모여서 단체안무를 추는데, 갑자기 GM님이 등장!!

마지막 1시간동안 GM님과 특별한 경험을 한 것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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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 저것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로 글을 씁니다. (물론 전문성은 1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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